🧠 정신건강

혼합현실 기반 뇌졸중 재활 앱, 마오리 건강 모델 접목

혼합현실 기반 뇌졸중 재활 앱, 마오리 건강 모델 접목

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 연구진이 마오리족의 전통 건강 모델인 테 파레 타파 포 (Te Whare Tapa Whā) 를 접목한 혼합현실 뇌졸중 재활 애플리케이션 APO 를 개발했다. 이 모델은 신체 건강 (taha tinana), 정신 건강 (taha wairua), 가족 건강 (taha whānau), 정신적 건강 (taha hinengaro) 의 4 가지 차원을 포함한다. 뇌졸중 환자 7 명과의 공동 설계 세션을 통해 개발된 APO 는 스마트폰과 디지털 사진 오버레이가 있는 나무 블록을 사용하는 퍼즐 게임 형태다. 연구 결과, 창의적인 신체 활동이 마비된 팔의 규칙적인 사용을 장려하고, 공유 미디어를 통한 사회적 상호작용이 가족 및 지역사회와의 의미 있는 연결을 지원하며, 주간 활동 간격 조절이 피로감 균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